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한식대첩3 최현석, 러브스토리 공개 "여고생이었던 아내가..."

이슬기 기자

기사입력 : 2015-07-03 00:00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사진=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방송캡처)

한식대첩3 한식대첩3

'한식대첩3 '심사위원 최현석의 러브스토리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최현석은 과거 방송된 JTBC '썰전'에서 "27살에 결혼해서 두 딸, 아내와 잘 살고 있다"고 전했다.

당시 최현석은 "교회 청년부였을 당시 아내를 처음 만났다. 여고생이었던 아내가 어른이 될 때까지 기다렸다"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지난 2일 방송된 올리브TV '한식대첩3'에서 최현석은 남다른 후각으로 백종원을 놀라게 만들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