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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유타, 성시경 "기존 멤버 하차는 팩트...너무 속상해"

문미경 기자

기사입력 : 2015-07-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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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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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유타, 성시경 "기존 멤버 하차는 팩트...너무 속상해"

비정상회담의 새로운 멤버 일본대표 유타가 화제인 가운데, 멤버 교체에 대한 성시경의 발언에 눈길이 모인다.

지난 3일 jtbc '비정상회담' 기자간담회에서 성시경은 "(기존 멤버들의) 하차가 맞다. 그건 팩트다. 하지만 일일 비정상 등 다양한 방법으로 함께 할 수 있다"며 "헤어질 때 같이 너무 속상했다"고 언급했다.

이어 성시경은 "마지막 자리에서 이건 속상한 일이 맞다고 이야기했다. 그런데 안 속상해하더라. 다들 계속 볼 거라고 했다. 그리고 우리가 해낸 것에 대해서 이야기했다"고 덧붙이며 아쉬움을 전했다.

한편, 지난 6일 방송된 '비정상회담'에는 개편과 함께 새로운 멤버들의 합류해 관심을 모았다.

이날 중국대표 장위안은 일본의 새로운 대표 유타에게 "나이도 어린데 어떻게 토론을 할 수 있겠냐"고 물었고, 유타는 "젊은 사람의 시선에서 입장을 밝히겠다"고 당돌하게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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