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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 주지훈, 수애 정체 알았다...'충격'

이슬기 기자

기사입력 : 2015-07-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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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방송캡처)

가면 가면

'가면' 주지훈이 수애의 정체를 알게 됐다.

지난 9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가면' 14회에서는 최민우(주지훈 분)에게 변지숙(수애 분)의 정체가 들통났다. 바로 최미연(유인영)의 계략이었던 것.

바이어와 미팅을 하러 간 최민우는 바이어에게 서류를 건넸지만, 그 서류엔 앞서 최민우가 부탁했던 변지숙의 지문 감정 결과와 가족 관계가 나와 있는 변지숙의 이력서가 들어 있었다. 최미연(유인영)의 꾸민 일이었다.

최민우가 진실을 알게된 후에도 변지숙을 향한 마음이 변함 없을지 궁금증을 더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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