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허인창, '쇼미더머니4' 탈락...버벌진트 “못 쓴 가사는 못 들린다” 일침

이슬기 기자

기사입력 : 2015-07-11 00:00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사진=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방송캡처)

허인창 쇼미더머니4 허인창 쇼미더머니4

허인창이 쇼미더머니4 3차 오디션에서 탈락했다.

지난 10일 밤 방송된 ‘쇼미더머니4’에서는 허인창과 서출구의 3차 오디션 대결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서출구가 대결 상대로 허인창을 고른 순간부터 그들의 신경전은 시작됐다. 서출구가 “왜 합격했는지 모르겠다”는 이유로 허인창을 선택했기 때문이다.

허인창은 “이 바닥에 선후배가 없는 건 알겠지만 예의가 없는 것 같다”라며 서출구에 대한 불편한 심경을 표출했다.

하지만 3차 오디션에서 허인창은 부족한 실력을 보였고, “가사가 잘 안 들렸다”라는 심사위원의 말에 “인이어 밸런스 잘 맞추셨냐”라고 물어 심사위원을 당황케했다.

이에 버벌진트는 “잘 쓴 가사는 잘 들리고 못 쓴 가사는 못 들린다”라고 일침을 날려 눈길을 끌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