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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아, 11년 전 데뷔 모습 보니 "추억이 새록새록"

문미경 기자

기사입력 : 2015-07-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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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주아인스타그램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신주아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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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아, 11년 전 데뷔 모습 보니 "추억이 새록새록"

택시에 출연해 태국 재벌 남편과의 러브스토리와 신혼 생활을 공개한 신주아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CF 속 모습에도 눈길이 모인다.

15일 신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택시 때문에 다시 본 2004년3월 데뷔CF. 부끄 부끄. 영상 보니깐 추억이 새록새록. 첫데뷔 촬영지 였던 제주도! 정말 아름다운 우리나라 제주도~"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2004년 신주아가 찍었던 CF가 담겨 있다. 특히 청순한 매력을 발산하는 신주아의 11년 전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신주아는 지난해 7월 12일 태국 방콕 센타라 그랜드 호텔에서 중국계 태국인 기업가 라차나쿤과 결혼했으며, 신주아의 남편 라차나쿤은 현지 중견 페인트 회사 JBP의 경영인 2세라고 전해졌다.

지난 14일 오후 방송한 케이블 채널 tvN 예능 프로그램 '현장토크쇼-택시'에 출연한 신주아는 MC 이영자와 오만석을 자택으로 초대하며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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