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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진희 셀프 디스 "엉덩이 노출도 했는데"

와우스타 이창헌 기자

기사입력 : 2015-07-19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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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진희 셀프 디스 "엉덩이 노출도 했는데"

배우 백진희가 자신의 노출을 언급하며 ‘셀프 디스’했던 과거 방송이 눈길을 끈다.

지난 2013년 백진희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영화 ‘뜨거운 안녕’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이홍기(FT아일랜드)와 심이영, 임원희 등과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MC 윤종신은 “김병욱 감독이 웬만하면 신인들 다 키워내는데”라며 백진희가 출연했던 MBC 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을 언급했다.

이에 백진희는 “엉덩이 노출도 하며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렸다. 잠깐 빛을 보나 했더니 빛을 못 보고 이 자리에서 인사드리게 됐다”고 자폭해 웃음을 안겼다.

와우스타 이창헌 기자 wowstar@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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