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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넛, 기리보이 질투? "이 자식이"

김정근 기자

기사입력 : 2015-08-01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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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넛, 기리보이 질투? "이 자식이"

블랙넛 쇼미더머니4 블랙넛

쇼미더머니4 블랙넛의 SNS 속 발언이 화제다.

블랙넛은 과거 자신의 SNS에 "이 자식이"라는 글과 함께 해당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기리보이는 효린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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