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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론다 로우지, "아버지 자살"...안타까운 가정사 재조명

이슬기 기자

기사입력 : 2015-08-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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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론다 로우지, "아버지 자살"...안타까운 가정사 재조명

UFC 론다 로우지 UFC 론다 로우지

UFC 론다 로우지의 승리 소식과 함께 그의 안타까운 가정사가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론다 로우지의 친부는 2년 정도의 시한부 판정을 받았다.

이후 자신의 가족에 해를 끼치기 싫다며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당시 8세에 불과했던 론다 로우지는 큰 충격을 받았고 이러한 과거사는 그의 인생에 커다란 상처로 남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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