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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영 명품 목걸이 거절한 사연 보니 '이럴 수가'

온라인이슈팀 기자

기사입력 : 2015-08-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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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영 명품 목걸이 거절한 사연 보니 '이럴 수가'

이나영 명품 목걸이 거절한 사연 보니 '이럴 수가'

원빈과 결혼한 이나영이 누구나 탐낼 만한 '명품 목걸이'를 거절했다.

이나영은 과거 온에어된 삼성카드의 새 광고를 촬영하던 중 스타일리스트들이 소품용으로 가져온 명품 목걸이 착용을 거절했다.

이나영은 "지나치게 고가이거나 화려한 장식은 내 나이와 분위기에 맞지 않는다"며 고가의 소품들을 모두 마다한 것.

이 광고를 진행한 제일기획 관계자는 "결국 이나영은 심플한 디자인의 목걸이를 손수 골라 촬영을 했다"며 "톱스타이지만 평소의 생활이 사치와는 거리가 먼, 알뜰하고 소박하기로 유명한 그녀의 면모를 드러낸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퍼스트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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