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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개리 "제시, 2시간이면 나 꼬실 수 있다더라"

문미경 기자

기사입력 : 2015-08-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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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방송캡처

힐링캠프에 출연한 개리가 화제인 가운데, 힐링캠프 개리의 제시 관련 발언에도 눈길이 모인다.

힐링캠프 개리는 지난 6월 방송된 '런닝맨'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제시를 언급했다.

당시 힐링캠프 개리는 "제시가 지난 방송에서 2시간이면 나를 꼬실 수 있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제시가 그의 앞으로 성큼 다가가 "내가 언제 그랬냐"고 발끈했고, 개리는 아무 말도 하지 못하며 얼굴만 빨개져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개리는 지난 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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