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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 이찬오, 과거 이색 경력 '눈에 띄네!'

김별하 기자

기사입력 : 2015-08-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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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 이찬오, 과거 이색 경력 '눈에 띄네!'

냉장고 이찬오 셰프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의 이색 경력이 화제다.

이찬오 셰프는 학창 시절에 수영 선수로 활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수영 선수 경력을 살려 스포츠 마케팅을 전공했고 관련 공부를 하기 위해 호주로 유학을 갔다가 요리와 사랑에 빠졌다

이후 미슐랭 스타를 받은 레스토랑의 책임 셰프가 됐고 프랑스, 네덜란드 레스토랑에서도 일했다.

귀국 후 군 복무를 마친 뒤에는 임피리얼 팰리스에서 근무했다. 현재는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에 마누 테라스라는 레스토랑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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