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송호범 아내 백승혜 "부부싸움 중 응급실 실려갔다" 고백

문미경 기자

기사입력 : 2015-08-05 00:00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사진=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방송캡처


송호범 백승혜 부부가 택시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송호범 백승혜 부부의 과거 방송에도 눈길이 모인다.

과거 방송된 SBS ‘자기야’에는 송호범 백승혜 부부가 출연했다.

당시 백승혜는 남편 송호범과 부부싸움도중 응급실에 실려간 적이 있다고 고백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그는 비키니 화보 촬영 도중 남편과 싸웠다며 “촬영중 싸우기 시작했는데 급기야 응급실에 실려간 적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4대가 함께 살다 보니 부부싸움 때마다 어른들의 눈치를 볼 수 밖에 없다”며 “싸우다 울화통이 터져 온 몸에 마비가 왔었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