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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두, 훈남 남편과 행복한 벤쿠버 여행...'잘 어울려'

문미경 기자

기사입력 : 2015-08-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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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자두SNS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자두SNS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가수 자두가 화제인 가운데, 자두 부부의 모습에도 눈길이 모인다.

자두는 지난해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훈남 남편과 함께한 여행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사진 속 자두는 훈남 남편과 벤쿠버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특히 행복해 보이는 두 사람의 표정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자두는 지난 2013년 6세 연상의 재미교포 목사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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