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서인영, ‘컬투쇼’ 13~14일 스페셜 DJ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5-08-13 10:11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서인영이미지 확대보기
▲서인영

가수 서인영이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 스페셜DJ로 함께한다.

서인영의 소속사 플레이톤측에 따르면 서인영은 휴가를 떠난 DJ 김태균을 대신해 13일과 14일 정찬우와 함께 ‘컬투쇼’를 진행한다.

일명 ‘정찬우와 여자들 특집’으로 꾸며지는 이번 방송에서 서인영은 톡톡튀는 입담을 자랑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서인영은 “정찬우 선배님과 함께 라디오 진행을 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기쁘고 즐거울 것으로 기대한다”고 기대감을 표했다.

한편 서인영은 최근 발표한 신곡 ‘사랑했다 치자’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곡 1위에 오르는 등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