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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 김태희, 아프로디테도 울고 갈 여신 미모 '이 정도 일 줄...'

김별하 기자

기사입력 : 2015-08-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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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 김태희, 아프로디테도 울고 갈 여신 미모 '이 정도 일 줄...'이미지 확대보기


용팔이 김태희가 화제인 가운데 그녀의 도자기 피부가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김태희는 과거 웨이보를 통해 “중국 팬 여러분, 이렇게 뵙게 돼서 정말 반가워요. 제가 SNS에 취미가 없는 바람에 본의 아니게 인사가 너무 늦어 버렸네요”라는 말과 함께 두 장의 셀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태희는 웨이브 진 머리카락을 길게 늘어뜨린채 맑은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를 뽐내고 있다.

특히 인형같은 미모 속 맑은 눈빛이 진정한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다.

한편, '용팔이'는 장소와 환자를 가리지 않고 고액의 돈만 준다면 조폭도 마다 않는 외과의사 김태현(주원)과 음모로 인해 병원에 잠들어 있는 재벌 상속녀 한여진(김태희)이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멜로 드라마다.

주원 김태희 소식에 "주원 김태희, 잼있어" "주원 김태희, 담주 기대" "주원 김태희, 꿀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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