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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안내상 “우현, 대학시절 300만원 현찰로..." '깜짝'

와우스타 김정근 기자

기사입력 : 2015-08-14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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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안내상 “우현, 대학시절 300만원 현찰로..." '깜짝'

해피투게더 안내상 해피투게더 안내상

해피투게더 안내상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발언도 눈길을 끈다.

지난해 6월 방송된 SBS ‘백년손님-자기야’ (이하 ‘백년손님’)의 제작진은 우현과 대학시절부터 친구인 배우 안내상와의 전화통화를 걸었다.

당시, 제작진은 “우현 씨가 과거에 잘 살았나”고 묻자 안내상은 “잘 살았다. 그 때 늘 300만원 정도를 현찰로 가지고 다녔다”며 “써도 써도 그 돈을 다 못 썻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했다.

한편 우현은 어제(13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다시 한 번 어린 시절 부유함을 뽐냈다.

(사진=방송캡처)

와우스타 김정근 기자 wowstar@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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