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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 "늘 함께 하고 싶어서 캐릭터 물품에 천만 원 쏟았다" '대박'

김정근 기자

기사입력 : 2015-08-20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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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 "늘 함께 하고 싶어서 캐릭터 물품에 천만 원 쏟았다" '대박'

심형탁이 MBC'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가운데 심형탁의 발언도 눈길을 끈다.

심형탁은 지난 1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재치있는 예능감을 선보였다.

이날 그는 공개 연애을 했다고 언급하며 연애 중 “기자에게 전화가 딱 한 통 왔다”면서 “회사에서는 (기사를) 써도 된다고 했지만 정작 기사는 나오지 않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지금도 사귀고 있느냐’는 질문에 심형탁은 “지금은 혼자 잘 지내고 있다”고 답했다.

이 가운데, 캐릭터 사랑에는 돈을 아끼지 않는다는 그의 과거 발언도 이슈다.

그는 과거 방송된 KBS2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자신이 사랑하는 캐릭터 도라에몽에 대한 사랑을 밝혔다.

당시 방송에서 심형탁은 "도라에몽과 늘 함께 하고 싶은 마음에 100개 이상의 도라에몽 캐릭터 물품을 구입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했다.

(사진=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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