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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준전시상태, 기쁨조 기준 170cm이상...김정일은?

이상민 기자

기사입력 : 2015-08-21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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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준전시상태, 기쁨조 기준 170cm이상...김정일은?이미지 확대보기

김정은의 김쁨조 소식이 시선을 모았다.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준전시상태를 선언한 가운데 김정은의 기쁨조가 재조명됐다.

강용석은 지난 4월 23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독한 혀들의 전쟁-썰전'에서 북한 김정은 김정일 부자의 기쁨조를 비교했다.

이날 강용석은 "김정은은 김정일과 여자 보는 눈이 다른 것 같다. 김정일의 경우 165cm 이하의 여성을 좋아했다. 또 그는 몸매가 좋은 여자 기쁨조를 선호했다"고 말했다.

강용석은 이어 "김정은은 뉴 기쁨조로 170cm 이상의 여자를 좋아한다. 기쁨조를 대대적으로 개편했는데 양쪽 모두를 본 사람들의 평에 의하면 아들 김정은의 기쁨조가 더 낫다고 하더라"고 덧붙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정은 준전시상태 소식으로 남한 군이 48시간 내 심리전을 중단하지 않으면, 준전시상태에 돌입하겠다고 밝혔다.

김정은 준전시상태 소식에 "김정은 준전시상태, 정신 나간듯" "김정은 준전시상태, 미쳤다 북한"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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