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신은정 남편 박성웅, 류승룡에 질투 "아내가 환하게 웃어서..."

문미경 기자

기사입력 : 2015-08-23 00:00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사진=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방송캡처

신은정 남편 박성웅, 류승룡에 질투 "아내가 환하게 웃어서..."

신은정이 화제인 가운데, 신은정 남편 박성웅의 과거 발언에도 관심이 모인다.

신은정 남편 박성웅은 과거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류승룡과 아내 신은정과 함께 했던 술자리를 언급했다.

당시 방송에서 박성웅은 "아내 신은정은 류승룡의 대학 후배로, 학교 재학시절부터 친했다. 그런데 전화 받고 나온 신은정이 류승룡을 보고 환하게 웃어서 속으로 못마땅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집에 들어와서 다른 남자한테 그렇게 웃지 말라고 했더니 아내 신은정이 '오빠는 밖에서 웃고 다니잖아'라고 했다. 그래서 내가 '나는 남자잖아'라고 했다"고 당시를 회상해 웃음을 자아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