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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옹 아이유, 마틸다로 완벽 변신...'싱크로율 100%'

문미경 기자

기사입력 : 2015-08-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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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방송캡처

레옹 아이유 레옹 아이유

레옹 아이유, 마틸다로 완벽 변신...'싱크로율 100%'

아이유가 무한도전 가요제에서 레옹의 마틸다로 완벽 변신했다.

박명수와 아이유는 지난 22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의 '2015 영동 고속도로 가요제'에서 '이유갓지 않은 이유' 팀으로 출연했다.

이날 두 사람은 영화 '레옹'을 똑같이 패러디한 의상을 입고 무대 위에 등장, 아이유는 고음의 랩과 노래를 함께 소화해 가창력을 뽐냈다.

박명수 역시 아이유와 댄스까지 펼치며 다양한 모습을 펼쳐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안무와 퍼포먼스 뿐 아니라 영화 캐릭터와 똑같은 두 사람의 싱크로율도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두 사람은 앞서 가요제가 진행되는 내내 음악적 성향 차이를 보였기 때문에 이날의 환상 호흡은 더욱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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