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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사인볼트 학교 후배 노홍철에 굴욕 준 사연은?

이상민 기자

기사입력 : 2015-08-24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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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사인볼트 학교 후배 노홍철에 굴욕 준 사연은?

우사인볼트와 노홍철의 과거 모습이 시선을 모았다.

자메이카 우사인볼트가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100m경기서 우승한 가운데 과거 무한도전 노홍철이 우사인볼트 학교 후배에게 굴욕당한 사연이 재조명됐다.

지난해 방송된 MBC '무한도전-자메이카 특집'에서 하하 정형돈 노형철은 카메이카로 넘어가 '우사인볼트를 찾아서' 프로젝트에 돌입했다.

특히 우사인볼트 모교로 찾아간 이들은 우사인볼트 후배들과 달리기 시합을 했고, 노홍철의 경기를 본 한 소년은 "볼트가 걷는 속도"라고 평가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3일 중국 베이징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제15회 세계육상선수권대회남자' 100m 결승에서 우사인볼트는 9초79로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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