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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자 연인 설리 "아이유 '복숭아', 내가 주인공"

문미경 기자

기사입력 : 2015-08-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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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코스모폴리탄

최자 연인 설리

최자 연인 설리 "아이유 '복숭아', 내가 주인공"

최자 연인 설리의 과거 발언에도 관심이 모인다.

그는 지난 2013년 8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아이유의 노래 ‘복숭아’를 언급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설리는 “예전에 아이유와 같이 음악 프로그램 진행을 했는데 당시 아이유가 ‘너를 주인공으로 노래 한 곡 만들 거야’라고 말했다. 아이유의 ‘복숭아’가 나를 보고 만든 노래다”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또한 “내 팬들이 나를 부르는 별명이 복숭아다”라며 “아이유의 신곡 제목을 듣고 전화로 확인해보니 맞다더라. 가사가 칭찬 뿐이라 민망했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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