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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외모 콤플렉스 고백 "웃을 때 눈이..."

문미경 기자

기사입력 : 2015-08-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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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캡처


설리, 외모 콤플렉스 고백 "웃을 때 눈이..."

설리가 화제인 가운데, 설리의 과거 콤플렉스 공개에도 눈길이 모인다.

과거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서 설리는 외모 콤플렉스를 묻자 '짝눈'이라고 답했다.

당시 설리는 "왼쪽 눈이 오른쪽보다 작다. 그래서 팬들은 제가 웃을 때 윙크한다고 생각하시는데 사실 한쪽 눈이 감기는 것"이라고 털어놨다.

웃으며 윙크하는 듯한 특유의 눈짓은 그의 매력 포인트로, 설리의 말에 출연진과 방청객들은 부러움 섞인 야유를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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