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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살 최지우, ‘아 콩나물~뻣뻣댄스 폭발!’

노지훈 기자

기사입력 : 2015-08-26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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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살 최지우의 '뻣뻣댄스'가 화제다.

과거 MBC 수목드라마 ‘지고는 못살아’ 12회에서 최지우는 뻣뻣댄스를 선보였다.

극 중 최지우는 윤상현과 이혼을 한 뒤 혼자 집에 남게 됐다. 이내 외로움을 느낀 최지우는 댄스게임을 하며 허전함을 달랬다.

이 과정에서 최지우는 큰 키와 뻣뻣댄스로 시청자들을 폭소하게 만들었다. 최지우의 뻣뻣댄스를 직접 봤던 현장 스태프들은 웃음을 참느라 고생했다는 후문이다.

연출을 맡은 감독은 최지우에게 한번에 OK 사인을 보내며 “열심히 따라한 거에요? 아니면 연기한 거에요?”라고 물은 것으로 전해져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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