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짜리몽땅, 과거 방송출연 앳된 모습 '풋풋해'

이상민 기자

기사입력 : 2015-08-27 13:59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짜리몽땅, 과거 방송출연 앳된 모습 '풋풋해'이미지 확대보기

짜리몽땅의 과거 모습이 시선을 모았다.

‘K팝스타3’ 짜리몽땅이 극찬 받은 가운데 사전 인터뷰 역시 눈길을 끌고 있다.

짜리몽땅은 지난해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3’(이하 K팝스타3)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짜리몽땅은 씨스타의 ‘러빙유(Loving U)’를 선곡해 무대에 올랐다. 하지만 짜리몽땅은 긴장한 표정으로 나와 기대에 못 미치는 무대를 보여주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를 샀다.

사전 인터뷰 때도 짜리몽땅은 초긴장 상태였다. 짜리몽땅은 “자신감 별로 없다”면서 “긴장해서 전 날 잠도 제대로 못 잤다”고 털어놨다.

제작진이 “어떤 소속사에 캐스팅 되고 싶냐”고 묻자 짜리몽땅은 “잘 모르겠다. 어떤 회사가 저희를 데려갈까. 회사에 맞는 이미지가 저희는 아닌 것 같다”며 걱정했다.

본 무대에서 짜리몽땅은 그 어느 때보다 놀라운 하모니와 가창력을 보여줬다. 심사위원 3인방 역시 감탄사를 연발할 정도. 결국 YG 양현석이 짜리몽땅을 캐스팅했다. 짜리몽땅은 YG행이 결정 됐음에도 얼떨떨한 표정을 지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