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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 싶다 김상중, ‘길다가 마주치는 흔한 동네 복학생?’

와우스타 노지훈 기자

기사입력 : 2015-09-01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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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 싶다 김상중, ‘길다가 마주치는 흔한 동네 복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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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 싶다 김상중 ‘개콘’ 출연 모습이 화제다.

과거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쉰 밀회’에서 김상중은 교복을 입고 1996년생으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상중은 “반갑습니다 선생님 뿌잉뿌잉”이라고 인사했고, 김지민은 귀엽다며 볼을 꼬집었지만 “뭐지 피부에 탄력이 없어”라고 놀라워했다.

이어 김상중은 SBS ‘그것이 알고 싶다’ 배경음악이 나오자 곧바로 “아이는 음악가가 되고 싶었다. 그런데 말입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것이 알고 싶다 김상중, ‘길다가 마주치는 흔한 동네 복학생?’
그것이 알고 싶다 김상중, ‘길다가 마주치는 흔한 동네 복학생?’

와우스타 노지훈 기자 wowstar@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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