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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보아, 집착 고백 "남자친구에게 하루 문자 300통 보내"

와우스타 연예 기자

기사입력 : 2015-09-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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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보아

조보아, 집착 고백 "남자친구에게 하루 문자 300통 보내"

조보아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에도 눈길이 모인다.

조보아는 과거 진행된 영화 '가시'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예전 남자친구에게 하루에 문자 300통을 보낸 적 있다"고 고백했다.

당시 그는 "사랑은 집착의 어머니다. 사랑이 깊어지고 일방적이 되면 집착이 되는 것"이라며 "하지만 내가 집착을 해본 적은 영화 속에서 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어 "문자 300통 보낸 것은 집착이 아니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조보아는 현재 KBS 2TV 주말드라마 '부탁해요 엄마'에서 열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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