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박미선 김신영 하차, ‘김신영 피자 뷔페가서 24조각 먹고 쫓겨나’

노지훈 기자

기사입력 : 2015-09-11 03:14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박미선 김신영 하차, ‘김신영 피자 뷔페가서 24조각 먹고 쫓겨나’이미지 확대보기


박미선 김신영 하차, ‘김신영 피자 뷔페가서 24조각 먹고 쫓겨나’

박미선 김신영 하차 박미선 김신영 하차

박미선 김신영 하차 소식과 함께 김신영 피자 뷔페 일화가 눈길을 끈다.

김신영은 과거 MBC 에브리원 ‘무한걸스’에서 다이어트로 날씬 해진 몸으로 출연해 “나 이제 돼지 아니지?”라고 말하자 멤버들은 그런 김신영에게 “얼굴이 돼지상”이라고 쐐기를 박았다.

특히 이날 먹방 대결에 나선 김신영과 멤버들은 어마어마한 크기의 피자를 앞두고 먹기 대결을 펼쳤다.

대결에 앞서 김신영은 “지난 2년간 다이어트를 위해 피자를 입도 대지 않았다”며 “뚱뚱했을 때는 피자 뷔페에 가서 혼자 24조각을 먹고 식당에서 쫓겨난 적도 있다”고 강조했다.

박미선 김신영 하차, ‘김신영 피자 뷔페가서 24조각 먹고 쫓겨나’
박미선 김신영 하차, ‘김신영 피자 뷔페가서 24조각 먹고 쫓겨나’



★ 무료 웹툰 보기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