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김현중 전 여친 출산, 김현중 父 "아내가 유서 비슷한 편지 썼다"

온라인이슈팀 기자

기사입력 : 2015-09-11 00:00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이미지 확대보기
▲

김현중 전 여친 출산, 김현중 父 "아내가 유서 비슷한 편지 썼다"

김현중 전 여친 출산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김현중 아버지의 인터뷰 내용이 새삼 눈길을 끈다.

지난달 1일 방송된 KBS '연예가중계'에는 김현중 아버지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당시 김현중 아버지는 "(김현중이) 4월까지는 집에서 못 나왔다. 불을 까맣게 꺼놓고 촛불 하나 켜놓고 살았다"면서 "부인이 '쟤 자살하는 꼴은 못 본다. 내가 먼저 쟤 앞에서 죽겠다'면서 유서 비슷한 편지를 써놨다"고 밝혔다.

이어 김현중의 아버지는 "그래서 내가 화를 냈다. '아내 죽고 자식이 죽으면 나는 살아서 뭐하냐. 나도 가야 하는 것 아니냐'고 집사람을 달랬다. 다시는 이러지 말라고 했다. 불안했다"라고 털어놨다.

한편 김현중 전 여친 최 씨의 법률대리인 썬앤파트너스 선종문 변호사는 10일 언론 매체와의 통화에서 9월 초 출산 소식을 전했다.
★ 무료 웹툰 보기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