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내딸 금사월 전인화, 변정수와 세월 거스르는 동안 미모 '감탄'

온라인이슈팀 기자

기사입력 : 2015-09-13 00:00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사진=변정수SNS)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변정수SNS)


내딸 금사월 전인화, 변정수와 세월 거스르는 동안 미모 '감탄'

내딸 금사월 내딸 금사월

내딸 금사월 전인화가 화제인 가운데 변정수와 과거 셀카 한 장이 새삼 주목 받고 있다.

변정수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언니 생일 선물로 낙점! 앵란 언니 오늘 생일. 버블 목걸이 빼앗겼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변정수와 전인화는 카메라를 향해 활짝 미소 짓고 있다.

특히 전인화는 잡티 하나 없이 깨끗한 피부로 여전한 동안 미모를 과시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 무료 웹툰 보기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