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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환, MBC ‘그녀는 예뻤다’ 상큼+달달 ‘애완남’ 변신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5-09-16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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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환

박유환이 MBC 새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첫 방송을 앞두고, ‘애완남’으로의 변신에 기대가 뜨겁다.

16일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박유환이 출연하는 MBC ‘그녀는 예뻤다’가 오늘밤 첫 방송된다. 박유환은 상큼, 달달한 매력으로 또 한번 여심을 사로잡을 것이다”고 전했다.

박유환은 ‘그녀는 예뻤다’에서 패션매거진 ‘더 모스트’의 패션팀 막내 어시스턴트 김준우 역을 맡았다. 누구에게나 상냥하고, 어떤 상황에서도 상큼한 미소를 잃지 않는 팀의 비타민으로 활약할 예정.

앞서 박유환은 2014년 방송된 tvN ‘로맨스가 필요해3’에서 이우영 역으로 언제나 연인의 곁에서 자상하고 섬세하게 챙겨주는 모습으로, 직장여성이라면 누구나 꿈꾸는 '끝사랑' 로맨스를 선보여 뜨거운 반응을 받은 바 있다. 이에, ‘그녀는 예뻤다’에서 선보일 박유환의 상큼, 달달한 매력에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시청자들은 “박유환, ‘애완남’의 비타민 활약 기대할게요!”, “박유환, 심쿵 보조개 매주 볼 수 있는 건가요?”, “박유환, 왠지 심장 부여잡고 방송 봐야할 듯! 벌써부터 설레네요!”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박유환 출연의 MBC 새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는 16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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