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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 광고 논란, 과거 "최근까지 첫사랑 이름 검색해봤다"

온라인이슈팀 기자

기사입력 : 2015-09-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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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 광고가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강용석은 지난 2013년 방송된 JTBC '유자식 상팔자'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당시 강용석은 "사실 최근까지 첫사랑의 이름을 검색해본 적 있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강용석은 "특별한 이유는 없다"라며 "그녀가 잘 살고 있는지 뭐 하고 사는지 궁금할 때가 있다. 나는 지금의 아내를 사랑하고 '넷째로 딸을 낳아볼까' 생각할 정도로 부부금실이 좋다"고 덧붙인 바 있다.

한편 최근 강용석은 서울지하철 2호선 서초역에 이색적인 광고를 게재했다. 국회의원 시절 막말 설전을 벌이던 모습에 "너 고소!" 라는 문구가 쓰여져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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