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김일곤 체포, ‘뻔뻔하게 살아야 한다며’

노지훈 기자

기사입력 : 2015-09-17 23:17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김일곤 체포, ‘뻔뻔하게 살아야 한다며’이미지 확대보기


김일곤 체포, ‘뻔뻔하게 살아야 한다며’

김일곤 체포 김일곤 체포

이른바 ‘트렁크 살인 사건’ 용의자 김일곤 체포 소식이다.

17일 경찰은 사건 발생 8일 만인 이날 오전 11시쯤 서울 성동구에서 김일곤을 검거했다.

김일곤은 앞서 성동구의 한 동물병원에 2차례나 찾아와 자신이 키우는 개를 안락사시키고 싶다며 약물을 요구했고, 병원 측에서 거절하자 세 번째로 다시 찾아와 거절하자 흉기를 들고 돌변했다.

김일곤의 난동이 있자 수의사와 간호사는 진료실 문을 잠그고 112에 신고했고, 김일곤은 500m가량 줄행랑을 치다가 출동한 경찰에 체포됐다.

김일곤은 앞서 지난 9일 충남 아산의 한 대형마트 주차장에서 35살 주 모 씨를 납치해 흉기로 살해하고 이틀 뒤 시신을 실은 차량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김일곤 체포, ‘뻔뻔하게 살아야 한다며’
김일곤 체포, ‘뻔뻔하게 살아야 한다며’


★ 무료 웹툰 보기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