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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이효리와 목욕탕 가서 쌍코피 흘려"...왜?

와우스타 연예 기자

기사입력 : 2015-09-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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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방송캡처

옥주현 린 정인 이영현 옥주현 린 정인 이영현

옥주현 "이효리와 목욕탕 가서 쌍코피 흘려"...왜?

옥주현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에도 관심이 모인다.

옥주현은 과거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 이효리 친구로 출연했다.

당시 그는 "핑클로 활동하던 당시 이효리 언니 몸매가 부러웠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옥주현은 "야구 티셔츠를 입어도 효리 언니는 볼륨감이 살아났다"며 "목욕탕에 가 처음으로 벗은 모습을 봤는데 이효리 언니의 발육 때문에 쌍코피가 터졌다. 남다른 효리 언니의 발육이 부러웠다"며 이효리의 몸매를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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