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윤주희, 드라마 때문에 이상형 바뀐 사연? "남성미 느끼면서..."

온라인이슈팀 기자

기사입력 : 2015-09-23 00:00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이미지 확대보기
▲

윤주희, 드라마 때문에 이상형 바뀐 사연? "남성미 느끼면서..."

윤주희의 이상형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그는 지난 2010년 4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추노'에 함께 출연한 배우들이 몸이 다 좋더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몰랐던 남성미를 느끼며 몸 좋은 남자들이 좋아졌다"며 "그러면서 최장군(한정수 분)님을 진짜 좋아하게 됐다. 못 보니까 더 그리워하게 되더라"고 털어놨다.

한편 윤주희는 JTBC 금토드라마 '디데이'에 출연 중이다.

★ 무료 웹툰 보기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