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박나래 "개그우먼 고충? 개그맨보다 딱 두배 힘들어"

와우스타 연예 기자

기사입력 : 2015-09-24 00:00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사진=박나래인스타그램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박나래인스타그램

박나래 "개그우먼 고충? 개그맨보다 딱 두배 힘들어"

박나래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인터뷰에도 관심이 모인다.

박나래는 지난해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개그우먼은 개그맨보다 딱 두배 정도 더 힘들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체력적인 면도 그렇지만 강한 멘탈이 있어야 된다. 여기가 짖꿎기도 하고 여자가 웃길 때 남자보다 제약이 많다. 개그를 사랑해야지 일이라고 생각하면 못할 것 같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그는 "전 개그우먼으로 살 것이다. 저는 망가지는 거 되게 좋아한다"라며 개그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여 훈훈함을 전했다.


★ 무료 웹툰 보기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