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부평 묻지마 폭행 가담 17세女 SNS에 한다는 말이...네티즌 공분

와우스타 노지훈 기자

기사입력 : 2015-09-24 23:56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부평 묻지마 폭행 가담 17세女 SNS에 한다는 말이...네티즌 공분이미지 확대보기
부평 묻지마 폭행 가담 17세女 SNS에 한다는 말이...네티즌 공분

부평 묻지마 폭행 부평 묻지마 폭행

부평 묻지마 폭행 가담한 것으로 알려져 17세 여고생의 SNS 글이 네티즌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지난 24일 인천 부평경찰서는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여고생 17살 안 모 양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하고 22살 최 모 씨는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은 또 앞서 붙잡힌 22살 이 모 씨에 대해서도 구속 영장을 신청하고, 달아난 나머지 피의자 한 명에 대해 체포영장을 발부 받아 쫓고 있다.

앞서 이들은 지난 12일 오전 5시경 인천시 부평구의 한 횡단보도 앞을 지나가던 A 씨(25)와 여자친구 B 씨(21)를 보고 타고 있던 택시에서 내려 A씨와 B씨에게 욕설을 하고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특히 당시 이들에게 집단폭행을 당한 A씨와 B씨는 각각 갈비뼈와 코뼈가 부러지는 등 전치 5주, 3주의 부상을 입었다.

한편 이런 가운데 ‘부평 묻지마 폭행’ 가해자로 알려진 17세 여고생의 SNS 게재글도 논란이 되고 있다.

이 학생은 “그래봤자 시간지나면 모두 경험일거 너무 깊게 생각 않고 나 자신을 가장 사랑해야겠다. 나는 아직 너무 어리고 너무 사랑스러울 나이니깐”라고 반성하는 기색이 전혀 보이지 않아 공분을 사고 있다.

부평 묻지마 폭행 가담 17세女 SNS에 한다는 말이...네티즌 공분
부평 묻지마 폭행 가담 17세女 SNS에 한다는 말이...네티즌 공분

와우스타 노지훈 기자 wowstar@wowtv.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