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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진 술버릇 이선균 폭로 "먹었다 하면 끝장"

온라인이슈팀 기자

기사입력 : 2015-09-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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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방송캡처

전혜진 술버릇 이선균 폭로 "먹었다 하면 끝장"

전혜진과 이선균의 일화가 화제다.

전혜진과 남편 배우 이선균이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이선균이 아내 전혜진의 술버릇을 폭로했다.

과거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서 이선균은 아내의 술 버릇에 대해 "술을 자주 마시는건 아니나, 먹었다 하면 끝장을 보는 스타일"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평소 애주가로 알려진 이선균이지만 아내 전혜진의 음주를 막을 길은 없다며 이선균은 "내가 그만 마시고 싶다고 하면 '뭐 그만마셔?'라고 따진다"며 전혜진에 대해 폭로했다.

한편 지난 28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배우 임원희와 이선균이 출연했다.

이날 공개된 이선균의 냉장고에 MC 정형돈과 김성주는 너무 정돈된 냉장고의 모습에 의심을 하며 전혜진과 전화연결을 시도했다.

MC들은 “웬만큼 이상하지 않으면 전화하지 않는다”면서 “거짓이 하나도 없는 냉장고가 맞느냐”라고 물었고 전혜진은 “그렇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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