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최윤소, 드라마 ‘동네의 영웅’ 출연…미모와 능력의 비밀요원으로 등장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5-10-08 07:41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최윤소이미지 확대보기
▲최윤소

배우 최윤소가 OCN의 새 드라마 '동네의 영웅'에 캐스팅을 확정 지었다.

최윤소는 KBS2 '추노', tvN '빠스껫볼' 등 화제작을 연출 해 온 곽정환 감독의 차기 작으로 제작 단계부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동네의 영웅’에서 매력적이고 능력 있는 미모의 비밀요원 김서안 역으로 등장할 예정이다.

최윤소가 맡은 김서안은 명석한 두뇌에 액션까지 해내는 팀에 없어서는 안 될 최고의 비밀 요원으로 요원 선배인 백시윤'(박시후)과 팀을 이루며 선후배 이상의 긴밀한 관계를 형성하는 중요한 인물이다.

또한 지금 까지 이미지와는 180도 다른 모습을 보여 줄 예정으로 앞으로 있을 액션 씬 에 대비해 액션스쿨도 다니고 있는 등 새로운 캐릭터에 대한 분석과 준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한편 '동네의 영웅'은 상처받은 전직 블랙요원이 경찰을 꿈꾸는 비정규직 청년을 만나 그를 비밀요원으로 성장시키며 악에 맞서 싸우는 생활 밀착형 첩보 드라마로 박시후, 이수혁, 최윤소, 정만식, 윤태영, 조성하 등이 합류해 관심을 모으고 있으며 내년 초 방송 될 예정이다.

최윤소는 현재 인기리에 방영중인 '두번째 스무살'에서 차현석(이상윤)의 학교 후배이자 연극학과 조교를 하고 있는 대학원생 신상예 역으로 출연 중이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