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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훈과 너목보 출연 임창정, 은퇴 심정 고백 "불량품 같았다"

와우스타 연예팀 기자

기사입력 : 2015-10-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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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방송캡처

신승훈 임창정

신승훈과 너목보 출연 임창정, 은퇴 심정 고백 "불량품 같았다"

신승훈 임창정이 '너의 목소리가 보여'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임창정의 과거 발언에도 눈길이 모인다.

그는 과거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은퇴 선언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당시 내가 연기하다 끌려가서 노래 부르고, 노래하다 끌려가서 연기하고 그랬다. 그래서 내가 누군지 모르겠더라"라고 털어놨다.

이어 "(나의) 모든 것이 불량품 같아서 하나만 열심히 하고 싶었고 그게 연기였다"라며 "은퇴가 정답이라고 생각했다. 지금 돌이켜보면 경솔하고 오만방자했던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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