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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하차, 이선균 "애들 보는건 어렵지 않지만..."

와우스타 연예팀 기자

기사입력 : 2015-10-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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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방송캡처

슈퍼맨 하차

슈퍼맨 하차, 이선균 "애들 보는건 어렵지 않지만..."

엄태웅 엄지온 부녀가 슈퍼맨 하차 소식을 전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이선균의 발언에도 눈길이 모인다.

이선균은 지난 5월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 "집에서 보내는 일상이 힘들다"고 전했다.

리포터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섭외가 들어온다면 자신 있겠느냐. 아내 없이 48시간을 아이와 단 둘이 보내야 한다"고 물었다.

이에 이선균은 "그게 요즘 내 일상이다. 근데 저희 집 꼬라지를 보여드리고 싶진 않다. 애들 보는건 어렵지 않는데 문제는 집안 꼬라지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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