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고소 박기량, 경기장 일화 공개 "명함을 그렇게 많이 주신다"

와우스타 이슈팀 기자

기사입력 : 2015-10-15 00:00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사진='박명수의라디오쇼'SNS)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박명수의라디오쇼'SNS)

치어리더 박기량 고소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공개한 경기장 일화가 재조명 되고 있다.

박기량은 지난달 3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당시 박기량은 "치어리딩 하는 중에는 팬들한테 사인을 해 주거나 사진을 못 찍게 돼있다"고 운을 뗐다.

이어 박기량은 "근데 그렇게 오셔서 명함을 많이 주신다. 자기 병원에 와달라고 하신다"며 "또 모르는 회사 대리부터 대표까지 명함을 그렇게 많이 주시더라. 일단 집에 모아는 놨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기량은 지난 13일 법률대리인을 통해 수원지검에 프로야구선수 A 씨와 그의 전 여자친구인 B 씨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