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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만, "난 섬세한 남자"...특기 공개 '깜놀'

와우스타 이슈팀 기자

기사입력 : 2015-10-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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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방송캡처

최홍만, "난 섬세한 남자"...특기 공개 '깜놀'

최홍만의 과거 방송이 재조명됐다.

'골리앗' 최홍만이 의외의 취미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최홍만은 과거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내 취미와 특기는 십자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홍만은 안 어울린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의외로 아기자기 한 것을 좋아한다고.

최홍만은 주위의 못 믿는듯한 분위기에 "실제로 나는 핑크 티셔츠도 입고 싶은데 사람들 시선때문에 못 입는 것"이라면서 "그래서 나는 여자친구에게 핑크티셔츠를 입히고 대리만족을 느꼈다"는 일화를 소개했다.

이어 최홍만은 "내 취미이자 특기는 십자수"라면서 "의외로 잘한다. 난 섬세한 남자"라고 애교를 부려 주위를 폭소케 했다.

한편, 최홍만은 억대 사기혐의 소식이 전해지면서 시선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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