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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처 호소 에이미, "나 데려가는 사람은 복 받은 것"

와우스타 이슈팀 기자

기사입력 : 2015-11-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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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엘르)

선처 호소 에이미, "나 데려가는 사람은 복 받은 것"

선처 호소 에이미가 관심을 모으면서 그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선처 호소 에이미는 지난 2009년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에서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당시 에이미는 주방을 소개하다가 "제가 생긴 것은 이렇게 생겼지만 한식, 중식, 일식, 양식 다 할 줄 안다"며 "호텔경영학을 전공해서 그렇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사람들한테 그렇게 자랑하면 '신부 수업'한다고 한다"며 "누가 저를 데려갈지 모르겠지만 복 받은 것"이라고 웃으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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