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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아이유, 제제 논란에 "포르노 적당히 보세요"

와우스타 이슈팀 기자

기사입력 : 2015-11-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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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방송캡처)


진중권 아이유, 제제 논란에 "포르노 적당히 보세요"

진중권 아이유 진중권 아이유

진중권 아이유가 화제다.

진중권은 지난 6일 자신의 트위터에 "아이유 '제제'. 문학작품에 대한 해석을 출판사가 독점할 수 있다고 믿는 것은 이 시대에 웬만큼 무식하지 않으면 할 수 없는 망발이죠"라는 글을 남기며 해당 출판사를 비판했다.

이어 "저자도 책을 썼으면 해석에 대해선 입 닥치는 게 예의입니다. 저자도 아니고 책 팔아먹는 책장사들이 뭔 자격으로 이래라 저래라 하는 건지…"라고 말했다.

또한 "아무리 장사꾼이라 하더라도 자기들이 팔아먹는 게 책이라면, 최소한의 문학적 소양과 교양은 갖춰야죠"라고 밝혔다.

그는 "게다가 망사 스타킹이 어쩌구 자세가 어쩌구… 글의 수준이란. 뭐 눈엔 뭐만 보인다고. 어휴, 포르노 좀 적당히 보세요"라고 덧붙여 말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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