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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미, 과거 출국명령처분 취소 소송 패소 당시 심경 고백 "죽고 싶다"

와우스타 이슈팀 기자

기사입력 : 2015-11-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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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방송캡처)

에이미, 과거 출국명령처분 취소 소송 패소 당시 심경 고백 "죽고 싶다"

방송인 에이미가 화제를 모으면서 과거 출국명령처분 취소 소송 패소 당시 "죽고 싶다"며 심경을 고백했던 모습이 재조명 되고 있다.

앞서 에이미는 프로포폴 투약 혐의로 기소돼 지난 2012년 11월 징역 8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바 있다. 보호관찰 기간 중이던 2013년 11월에는 서울 서부보호관찰소에서 만난 권 모 씨로부터 항정신성의약품인 졸피뎀을 건네받은 혐의로 또다시 재판에 넘겨져 벌금 500만 원이 확정됐다.

4월 서울출입국관리사무소는 미국 국적인 에이미에 대해 출국명령 처분을 내렸고, 에이미는 지난 5월 서울행정법원에 출국명령처분 취소 소송과 함께 집행정지를 신청했지만 6월 패소했다.

이에 에이미는 한 매체를 통해 "죽고 싶다. 이젠 견딜 힘도 없다"며 심경을 전한 바 있다.

한편, 9일 한 매체는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올해 초 대형 심부름업체 A사를 통해 졸피뎀 20여정을 전달받은 혐의(마약류관리법 위반)로 에이미를 소환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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