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육룡이 나르샤 공승연, "빽 있다는 편견 깨고 싶어"

와우스타 이슈팀 기자

기사입력 : 2015-11-17 11:20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사진=공승연SNS)이미지 확대보기
▲(사진=공승연SNS)

육룡이 나르샤 공승연, "빽 있다는 편견 깨고 싶어"

육룡이 나르샤 공승연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공승연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깨고 싶은 편견이 무엇이냐"라는 질문에 "요즘 많은 관심을 받다 보니 '쟤는 무슨 빽이 있길래 저렇게 나오냐'라는 댓글들이 많더라"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이어 "이런 글을 쓴 사람을 만난다면 내게 아무것도 없다는 걸 보여주고 싶다. 지금까지 하루하루가 오디션 일정이었고 떨어진 적도 많았다"라고 답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공승연은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해동갑족 10대 가문 중 민제의 여식이자 훗날 태종 이방원(유아인)의 비 원경왕후 민다경 역을 맡아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