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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기 전 스트레칭, '잠이 솔솔' 라벤더 효능은?

와우스타 연예팀 기자

기사입력 : 2015-11-19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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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태연SNS

잠자기 전 스트레칭 잠자기 전 스트레칭

잠자기 전 스트레칭, '잠이 솔솔' 라벤더 효능은?

잠자기 전 스트레칭과 더불어 불면증에 좋은 라벤더의 효능에도 관심이 모인다.

라벤더는 라벤더속에 속하는 25여 종의 식물 모두를 말하거나 한 종을 말하며 지중해 연안이 원산지다.

라벤더는 향이 좋아 특히 여성들에게 인기가 많아 향수와 화장품의 원료로 사용되기도 할 뿐 아니라 요리의 향료로 사용되며, 두통을 치료하고 신경을 안정시키는 데도 쓰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라벤더 꽃을 모자에 꽂기만 해도 두통이 사라지거나 머리가 상쾌해지는 효과가 있으며, 라벤더는 예로부터 신경안정에 이용돼 과거 고대 로마 사람들은 욕조 안에 라벤더를 넣고 목욕을 했던 것으로 전해진다.

특히 향기가 나도록 말린 꽃을 서랍이나 벽장 등에 넣었으며, 특히 영국의 엘리자베스 시대에 출판된 가사 책에는 살균·방충용으로 라벤더가 자주 등장한다. 엘리자베스 1세가 라벤더로 만든 사탕과자를 좋아했다는 기록이 눈길을 끈다.

라벤더에는 마음을 진정시켜 주고 혈압을 낮춰주는 효과까지 있어 불면증에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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