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아빠는 딸 이미도, 과거 "야동 본 뒤 남자만 보면 시선이..."

와우스타 이슈팀 기자

기사입력 : 2015-11-21 19:26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사진=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방송캡처)

아빠는 딸 이미도, 과거 "야동 본 뒤 남자만 보면 시선이..."

아빠는 딸 이미도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이미도는 과거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당시 이미도는 "중학교 3학년 때 처음 야한 동영상을 보게 됐다"고 밝히며 "내가 중학교 3학년 때 친한 오빠가 보여줬다. 제목은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지만 전부 살색만 나온 영화였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이미도는 "그 후로 한 일주일 동안 남자만 보면 시선이 '거기'로 가는 거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에 MC 유재석은 "이거 19금이다. 이미도 씨 너무 솔직하셔서 물어보면 다 말한다"고 했고, 김신영은 "공감 간다. 나도 그랬다"며 이미도의 발언을 수습했다.

한편 이미도는 영화 '아빠는 딸'에 출연한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