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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일론(Nylon)이 주목하는 빛나는 주얼러 - 정재인 디자이너

이상민 기자

기사입력 : 2015-11-26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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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일론 매거진 11월호에는 나일론(Nylon)이 주목하는 빛나는 주얼리 디자이너로 민휘아트주얼리의 정재인 디자이너가 소개됐다.

이번 인터뷰에서 그녀가 ‘장옥정, 사랑에 살다’, ‘별에서 온 그대’, ‘감격시대’, ‘가면’, ‘용팔이’ 등 현대극과 사극, 시대극을 넘나들며 꾸준히 드라마와 영화를 통해 작업을 선보이는 이유로는 다른 시대적 배경 안에서 작업하는 보람을 느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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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정재인 디자이너는 SBS 수목드라마 ‘가면’에서 주지훈이 수애에게 결혼반지로 선물한 ‘물방울 다이아몬드 프러포즈 반지’를 그녀의 대표 보석 디자인으로 소개했다.

현대적인 디자인을 할 때도 과거의 것에서 영감을 받는다고 말한 그녀는 특히, 클래식한 라인이나 세공법에서 아름다움을 찾는다고 한다.

한편, 이번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패션 매거진 ‘나일론’ 11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 나일론 매거진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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